2012년 07월 20일
남주국설화 2012.05.23
겨울이 없는 대륙의 남쪽, 남주국.
신비한 사내와 이름 없는 소녀의 만남.
너는 이름이 없었고 또는 누군가의 그림자였고 노예였으며……
나는 머물 곳이 없는 바람이 되고자 했었다.
그런 나를, 네가 묶었다.
그런 나를, 네가 살렸다.
아주 먼, 남쪽 나라에서 전해지는 바람의 이야기
명과 청하의 이야기.
****
2012.05.23.
청어람
신비한 사내와 이름 없는 소녀의 만남.너는 이름이 없었고 또는 누군가의 그림자였고 노예였으며……
나는 머물 곳이 없는 바람이 되고자 했었다.
그런 나를, 네가 묶었다.
그런 나를, 네가 살렸다.
아주 먼, 남쪽 나라에서 전해지는 바람의 이야기
명과 청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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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청어람
# by | 2012/07/20 10:45 | 출간작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