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제 촛불은 패션입니다.



장마철 무료하셨죠? 우울하게 비는 계속 오고 우산도 들어야하고

게다가 비도 많이 오면 춥기까지 합니다.



이런 여러분들을 위해 제안 드리는 한가지. 시위대 패숀입니다.




시위대 패숀이란 저렇게 보시는 것처럼 하얀 비옷에 아이콘으로 촛불 하나 든 모양을 말함입니다.

실험복 같다고요? 단체로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것처럼 보인다고요? 어느 실험실이나 병원에서 집단탈주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좀비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좀 더 자세히 보십시오.


일단 시위대의 패숀은 편안함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편입니다.

비가 오는 바닥에도 마음껏 주저앉을 수 있으며 모자를 뒤집어쓰면 불필요하게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거기에 촛불하나 들면 따뜻하기까지 합니다. 촛불은 종이컵에 의해 보호되기 때문에 무지무지 강한 바람이 아니면 잘 꺼지지 않습니다. 좀 더 촛불의 안녕을 원하신다면 삼양컵라면을 종이컵 대신 사용해도 됩니다. 


비옷을 미처 준비하지 못하셨다고요?
아이콘인 양초와 종이컵도 못 구하셨다고요?

현장으로 나오세요. 현장에서 바로 무상으로 나눠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한민족은 백의의 민족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흰색입니다. 가장 심플하고 깔끔한 티없는 흰색이지요.


하지만 나는 남들과 다르다! 흰색은 심심하다고 하시는 분들! 나는 남다른 패숀감각의 소유자....라고 하시는 분들은 다른 비옷을 준비하셔도 무방합니다. 



가운데 키 큰 분... 노랑과 파랑의 자켓같은 비옷에 파란 바지까지 갖춰입으셔서 활동성을 높이셨습니다. 노랑과 파랑의 강렬한 보색대비를 이용하셔서 눈에 띕니다. 


나는 좀더 오래가는 비옷과 무난한 색깔을 원한다, 라고 하시는 분은 오래가고 질긴 보라색 비옷을 입으셔도 좋습니다. 

위의 두분은 비슷해보이지만 각기 다른 비옷을 입으신 다른 분이십니다. 남성분들이고 등에 배낭, 머리에 모자를 쓰셔서 카우보이 스타일을 연출해주고 계십니다.


물론 비옷의 패션리더들은 꼬마분들이십니다. 이분들의 비옷은 반영구적이며 화려하지요. 


멋지지요? 비옷은 아이들 따라갈 수가 없지요. 어른들의 비옷은 아이들의 비옷에 비해 식상한 감이 있습니다. 
앙증맞거나 예쁜 느낌은 주지 못하는 게지요. 게다가 장화까지 한 세트로 맞추는 아이들의 패숀에 비해 어른들은 형편없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비옷은 기본적으로 첫째는 실용성, 둘째는 실용성, 셋째가 스타일입니다. 

비옷은 비로부터 사람을 보호하고 바람과 비를 막아줍니다. 따스하기까지 하지요. 게다가 스타일을 창출하는 것은 본인들의 몫입니다. 아래에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검은색 비옷입니다. 어둠에 융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위의 두 사진은 편안함과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패숀리더들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비옷 색깔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비옷은 구하기도 쉽습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며 대부분 싸기 때문에 쉽게 구하시고 지금과 같은 고유가시대에도 크게 타격받지 않으실 겁니다.


나는 비옷이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렇게 비옷 패숀 사이에 끼어서 촛불을 들고 계셔도 됩니다.
제법 튑니다. 

(종교적 신념 덕분에 비옷패숀을 구사하지 못하시는 수녀님들) 

다양한 색의 비옷을 가진 분들은 여러가지 퍼포먼스를 펼치실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즉석에서. 

작품명: 파랑색의 농도차이 


작품명: 신호등 


작품명: 우리는 피켓에도 비옷을 입힌다 

작품명: 카메라도 비옷을 입는다 



작품명: 방황하는 중년들 


3인조 비옷걸스 (아저씨는 코러스) 히트곡: 이명박이는 전과14범이다 



 
그래도 망설여지신다고요? 여자분들은 스타일이 안 사신다고요?


깔끔한 반코트 제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핫핑크색의 비옷도 있습니다. 길이와 색은 구하시는 것을 입으시면 됩니다. 패숀리더가 됩시다.

그것으로도 성이 차지 않는다, 나는 더 독특한 패숀을 원한다...라고 하시면


크고 아름다운 스타일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저 분이 들고 계시는 커다란 제사용 초를 권해드립니다.

세배보다 더 크고 더 오래갑니다.

향기나는 비싼 몸을 원하신다면 아름다운 모양의 향초들을 구비하셔도 좋습니다.



시위대 패숀의 뒷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패숀 리더들은 묵묵히 길을 걷습니다.


좀 더 강렬한 비옷을 원하신다면 폴리스 비옷은 어떠신가요?


활동성을 중시했습니다. 질기고 반영구적입니다. 상하의가 분리되어 있어 무척이나 편하지요. 게다가 무려 "야광"입니다.


남들과 다른 패숀을 추구하고 싶은 이들에게 시위대 패숀을 추천드립니다.


비옷과 초 하나로 패숀 리더가 됩시다.




(.......)


p.s. 이 포스팅의 목적은 개그입니다.

by 나미브 | 2008/07/03 21:51 | 일상 | 트랙백 | 덧글(14)

시청 시국미사 업뎃.



*원래 미사는 6시 시작이었습니다.

*경찰이 여의도에서 출발한 미사음향차량을 검문, 억류한 상태라 미사는 일곱시로 늦춰졌습니다.

*6시 반쯤 담배피고 있다는 이유를 대서 전경들이 한 분을 체포했습니다. 시청역 4,5번 출구에서 이후 한분이 더 검거되었고 시청에 미사참석하러 가는 사람들을 모두 막고 있다고 합니다. 시민들은 미사참석의 자유와 연행자 석방을 요구중입니다.

*결국 시민들과 전경한부대 이상이 4,5번 출구에서 충돌했습니다.
시민들은 연행자석방을 외치고 통행자유를 보장해달라고 소리칩니다.



******

* 시민들 정렬해서 앉은 가운데 뉴라이트 회원 하나 난입해서 난동부리다 끌려나갔다고 합니다.

*일곱시가 지났음에도 현재 미사음향차량이 여전히 억류중으로 도착하지 못해 미사를 시작하지 못한 상태.

*현재 2만여명 모였다고 합니다.

*참석한 지인의 말로는 신부님들이 몇백명 단위로 모이신것 같다며 감동받으셨습니다.

*7시 14분. 신부님들 행렬을 지으시며 뭔가 할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미사 참석을 위해 앉으라며 소리치는 중입니다- 오마이뉴스 

by 나미브 | 2008/06/30 19:17 | 트랙백

신부님들 화이팅!

멋진 신부님들!!!!!



국민존엄을 선언하고 국가권력의 회개를 촉구하는 비상 시국회의 및 미사

전국의 모든 신부님들께 그리고 수도회 가족 여러분께

정부가 드디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관한 장관 고시를 6월 26일자 관보에 게재하였습니다. 이로써 국민 건강권과 검역권 그리고 국가 주권과 자존감의 회복을 요구하던 국민의 염원은 철저히 짓밟히고 말았습니다.

공권력이 저지르는 폭력과 오늘의 혼란을 아프게 바라보면서 주권재민을 외치는 시민들의 고뇌에 동참하되 기도와 성찰에 집중하는 것이좋겠다고 여겨 오늘까지 의견표명과 행동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만, 이제는 그런 절제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시국미사 일정을 마련하였습니다. 부디 전국의 많은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수사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교우들이 한 자리에모여 신앙의 이름으로 국가권력의 오만을 엄중하게 나무라고, 복음의 지혜로 우리의 나아갈 바를 궁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6월 30일(월) 저녁 6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2. 신부님들은 장백의와 영대를 준비하십시오.

3. 미사 후에 비상 사제시국회의를 개최합니다.

4. 기도만이 유일한 힘입니다. 되도록 시국미사 일정을 널리 전파하시어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힘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8년 6월 26일
사제단 대표 전종훈 시몬 신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

거리상 가고싶어도 당장 갈 수 없어서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p.s. 고3때 신학대학으로 미사 드리러 갔을때, 동백꽃무늬 내복입고 농구하시던 신학생분.... 그 일을 몇년간 두고두고 놀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이 참에 사죄할게요. 꽃무늬가 너무 큰 만큼 임펙트가 강했어요. 흑.  

by 나미브 | 2008/06/30 13:15 | 일상 | 트랙백 | 덧글(3)

북아트- 포토북



......... 일단 속지를 주문하고 나머지는 제가 멋대로 센치를 재고 실측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시행착오를 거친 1호를 완성... 하여 큰 문제가 생겼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책상위에 놓인 책은 작은 단행본 사이즈의 그래도 페이지 400 쯤 되는 소설입니다. 헌데... 이 포토북은 저 책 한권이 들어갈 정도의 우람한 책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봤자 책등이 3센치도 안된다고요. 이럴줄은 몰랐어요.  ㅠㅠ

사진이 많이 꽂히냐고요? 6*4 사이즈의 사진이 20장 꽂히는 포켓 두개를 박아놨거든요. 그러니까 저 두께에 .... 책 한권을 가뿐히 넘어가는 책등을 가진 주제에...... 사진이 달랑 40장 밖에 안 꽂혀요. --;

실패했으면 말을 안해. 책등만 빼면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만들어져서 곤란한 겁니다. 이건 실패작도 아니고 성공작도 아니여.



포토북 내부와 사진이 꽂히는 속지만 따로 들어서 촬영해봤습니다. 포토북의 속지는 거의 비닐이라 비칠정도로 반질반질하며 사진을 꽂으면 사진의 내부와 한몸이 되려는 듯 들러붙어서 사진을 넣고 빼기가 약간 애로사항이 꽃피며 먼지를 잘 털어줘야한다는 것이 약간 문제입니다. (.....엄청 문제가 많은 것 같군요;;; 이렇게 적어보니;; ) 

하지만 반면에 사진을 꽂아두면 무척 깔끔하고 투명합니다. 유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근데.... 누가 책 비닐을 포토북 속지로 쓸 생각을 했단 말이냐. 교과서처럼 끈적끈적 달라붙어;; 깔끔하긴 하지만;;
어차피 포토북 속지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파는대로 써야죠. 별 수 있나요. 이건 제가 만들수 있는게 아니라서;) 

헌데 이 포켓의 문제는 사진을 무광택으로 현상하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광택으로 현상했습니다. 사진과 포켓이 한몸이 되어 가고 있군요. 




p.s. 재료비 2100*2 (포토북속지) + 1000(보드값) + 2800 (이탈리안 포장지 로씨 종이값) + 400 (책등용 붉은 가죽지 환산) + 코너 500 (책모서리에 금속장식) + 기타 풀값 400 (추산) + 현재 박지는 않았지만 아일렛, 기타의 금속부속구 + ??? + 추산 불가능한 삽질비와 인력비 + 나미브의 시간 + ??

= .................. 그냥 팬시점에서 포켓 사진북 하나 사시오.  

= 비싸고 예쁜 기념품, 세상에서 하나뿐인 걸 갖고 싶다면야 추천드립니다....;;

by 나미브 | 2008/06/30 12:39 | 취미생활 | 트랙백

봉화마을에 가다

포스팅거리가 잔뜩 밀려있긴 하지만... (이런 시국에 제주도 여행기를 올릴 수가 없었어요. 심란해서.) .... 일단 가장 인상적인 것부터 올립니다.


봉화마을에 갔습니다. 네, 노무현 대통령이 계신 곳 말입니다.



일단 사진들이 묘하게 다 이상하게 잘리고 완전하지 않다는 것에 양해바랍니다. 왜냐하면.... ;;; 비가 와서 카메라를 들고 있기 수월하지 않은데다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있어서 각도를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일단 시작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밀양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어차피 부산으로 오려면 이쪽으로 와야합니다.) 김해에 들러 봉화마을에 가기로 했습니다. 한참을 헤매다 결국 표지판을 찾았습니다.


김해에서도 진영읍. 제가 알기로도 진영읍은 그리 번화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김해에서도 중심지인 시청과는 좀 떨어진 곳입니다. 게다가 김해가 유명한 것은 "김해평야"가 있었기 때문이고 이 도시가 꽤 너른 이유는 반은 농촌이기 때문이지요.

어쨌든 찾았습니다. 2.8 킬로미터 남았음.

다시 전진했습니다.


어차피 앞차만 잘 따라가면 되는 겁니다. 가는 방향은 쌍방향 2차선. 봉화마을 가는 길 뿐.


가다보니 노란 건물이 눈에 띱니다. 거기에는 자전거를 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현수막이 붙어있습니다.
이곳이 봉화마을의 시작입니다.

네, 진영"읍"에서도 꽤 들어가는 봉화마을. 그 규모가 어떻게 되느냐고요?

여기 빡빡하게 주차한 차들 보이시죠? 그 뒤에 건물 몇채 있죠? 그 뒤에 제법 근접한 산이 보이시죠?
원래 김해가 산이 많은 곳입니다. 야산 같은 야트막한 산이 많아요. 그 산마다 무슨무슨 왕릉(주로 가야시대입니다만..) 해서 파묻힌게 많은데 도굴꾼들이 땅에 꼬챙이 쑤셔서 산을 헤집고 다니는 동네인 그런 곳입니다. 뭐, 하여간 결론은........ 


........... 봉화마을이란거 저 뒤에 보이는 건물들이 전부야!!!!!!!!!!!!!!!!! ......이죠. (뭐 사진 각도상 안 나온 건물들이 몇채 더 앞과 뒤 옆으로 있을 것입니다만... 일단 저 뒤의 산과 주차장 사이에 있는 건물들이 다인건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머지는 전부 산과 논과 밭이었거든요....;;; )

여기서 땅투기한다는 놈 XX일보 사장 당장 나와! 여기서 땅 투기할때가 어딨어! 저 앞은 논이고 옆은 밭이고 그 주변을 다시 산으로 에워싸서 넓어보이지도 않는데. 캬악! 나랑 싸우잣!  



웬지 정겨워보입니다.


놀랍게도 관광안내센터도 있습니다. 센터가 있을만큼 봉화가 넓으냐...를 기대했더니만. 웬걸.

.................. 김해시 관광 안내도 주는데요;;;;; 봉화마을 작아서 이게 다입니다...;;



비가 와서 사람들이 우산을 쓰며 좀비처럼 한 곳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 뭐랄까 본능?


전 대통령이 기거하는 곳입니다.... 웅장한가요;;;;

..... 기대하고 간건 아니었지만 나오시지 못하신다니 웬지 서운합니다.... 하긴 비가 오는데 쉬셔야죠



기거하시는 옆쪽에는 작은 연단이 있고 그 옆에는 생가가 위치합니다. 생가 바로 뒤에 집을 지으신 거죠.
생가는 방 세개에 아이 하나 누우면 땡일만한 평상이 있습니다. 그 평상에는 지나간 사람들이 흔적을 남길 수 있는 노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곳 저곳을 살펴봅니다. 맞은편 도로 건너에 마련된 주차장, 오른쪽 면. 생가에서 내려오는 길.

......... 일부 관광객들을 위해 개발된 식당이나 노란 건물, 다시 맞은편 주차장, 봉화마을의 건물 몇채... 다 빼면 그 이외에는 나머지 다 농촌입니다. 산과 밭, 논.

자원봉사센터인지 하는 노란 건물에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꽤나 으리으리할 줄 알았는데...

(.......) 이 맞은편에 전 대통령과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된 자전거들 십여대가 세워진 것만 빼면(봉화마을을 자전거로 돌아보신다고 합니다. 네.)  .......... 이게 다야. --;

이게 이 노란 건물의 시작과 끝입니다.


대자보 참 으리으리하지요..... 아니 마지막 사진 저 노란 거 기포들 좀 없애줘... 웬지 거슬려. ㅠㅠ



요즘은 민주수호가 안되니까 다들 근심걱정들이 대단한 겁니다.


노란 건물 앞, 개 두마리. 이 동네에서 기르는건가봐요. 웬지 부티가 나는데.... 저 큰 개는 순박한 외모임에도 사고를 당한 듯 다리 뒤에 상처가 심했습니다. 빨리 낫길 바래...

그러니까 차도에서 함부로 뛰지마.



참고로 빼놓을 수 없는 편의시설. 먹는 식당은 주차장과 관광안내센터(..)에서 이십미터 떨어진 곳에 저렇게 위치하며 봉하마을의 유일하게 하나뿐인(??일단 제 눈에는 저것밖에 안 보였습니다. 마을쪽 건물 중에 식당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면 거기까지 둘러보지 못한 제 불찰을 용서해주십시오. 일단 식당은 저기 하나밖에 안 보였습니다.) 하여간  식당인 저 곳 옆에는 저렇게 화장실도 따로 간이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노 전 대통령의 연단은 주로 밭두렁 논두렁(....) 이라고 합니다.

by 나미브 | 2008/06/29 23:50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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